2013/01/21 10:37

언제나 -ing` ヮ´ 치즈달





이글루스엔 왜인지 정이 푹 들지않아서 애써서 찾아오지 않으면 잘 포스팅하지 않게된다.
포스팅을 하지 않았다뿐이지 내 덕심은 언제나 활활 타오르는


비틀즈코드는 탱글탱글한 성규가 너무 예뻐서 한번보고 한번 더 챙겨봤다..
여기저기서 몰려가며ㅋㅋㅋ당황하는 모습이 성규는 힘이 좀 빠져보이지만 그게 또 그렇게 이쁘다
니트류 옷들은 무엇이든 잘 어울리는 몸이라 저 니트도 대학생 훈남처럼>.< 빨간머리도 지나고나서보니 솔로활동의 커다란 한 획이었던 것 같다.



며칠 전에는 갑자기 당나오가 보고싶어져서..
저때는 내가 성규를 좋아하기 전이지만 이제보니 내가 왜 저 프로그램을 보지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ㅠㅠ
이미 팬이 되고나서 봐서 그런건지ㅋㅋㅋㅋㅋ22살의 성규가 마냥 귀엽고 보살펴주고싶다.
성규는 모니터를 안하는 아이지만^^; 당나오는 다시금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. 몇년새에 내 모습이 이렇게 변하고 내 위치가 이렇게 변했구나.. 하는
더욱더 성장해서 저 때 자신의 모습을 잊혀진 페이지를 살펴보듯 볼 수 있기를



사진이 참 뒤죽박죽이지만
최근의 성규는 이렇게나 멋져젔다! 연예인이다 연예인이 나타났따!!!!

ㅋㅋㅋㅋㅋㅋㅋ정말 몇년새에 *0*
저 사진의 분위기가 참 좋다.
성규가 막 빛을 발하는 느낌이 든다. 따뜻해
자연스럽게 꾸미지않은 머리가 단정하게 차려입은 정장과 참 잘어울린다.


규야 성규야
남은 2013년 1월도 잘 보내^^(는 나도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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